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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10.20 조회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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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9] 충북발전 범도민기구 입장 발표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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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발전 범도민기구 입장 발표 기자회견 및 운영위원회 2026.10.19.(월) 14:00 / 충북연구원 대회의실
<기자회견문>
정부는 충북의 특별한 희생에 공공기관 대폭 이전으로 보상하라! 정부와 국회 및 정치권은 충북의 요구사항을 국가계획에 꼭 반영하고, 청주가정법원 설치관련법을 연내에 반드시 개정하라!
- 정부는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서 한국공항공사를 비롯한 충북유치 희망기관을 반드시 충북으로 이전하라 - 정부는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활주로 신설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청주공항~보은~김천 노선을 비롯한 충북의 철도현안을 모두 반영하라 - 국회와 정치권은 청주가정법원 설치 관련법을 연내에 반드시 개정하라 - 충북지역 국회의원 및 정치권, 충북도를 비롯한 지방정부는 공군사관학교 이전문제, 중부고속도로 확장 문제 등의 지역현안이 연내에 해결되도록 총력으로 대응하라
정부가 2개월여 남은 연말까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을 발표하고 정기국회에서는 정부의 새해 예산안과 법안들이 처리된다.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경우, 노무현 정부가 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적극 추진해 2019년에 완료한 후 역대 정부가 곧바로 추진했어야 하나 7년간 희망고문만 하다 이재명정부에 이르러 정부의 강한 의지와 지방의 지속적인 요구에 의해 마침내 구체적인 계획발표를 앞두고 있다.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과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도 마찬가지다. 두 국가계획은 당초 윤석열 정부에서 2025년 하반기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12.3 비상계엄사태 및 조기대선 실시에 따라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후 준비과정을 거쳐 발표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166만 충북도민은 국가균형발전을 간절히 염원하며 충북지역 각종 지역현안을 국가계획에 반영해 적극 추진할 것을 줄기차게 요구해 왔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의 요구가 곧 발표되는 국가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만 하는 중차대한 사안이다.
이에 우리는 연말까지 충북지역의 주요 정책·입법과제와 지역현안이 모두 해결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결집해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을 천명하면서 정부와 국회 및 정치권, 충북지역 국회의원 및 지역정치권 등에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첫째, 정부는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충북) 계획에 한국공항공사·국민체육진흥공단 및 대한체육회·한국원자력의학원·한국환경공단·한국지역난방공사·중소기업은행 등 충북유치 희망기관을 반드시 반영하라! 충북지역은 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때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앵커기관도 없이 전국 최소규모로 조성되었다. 2차 이전에서는 충북지역이 정부의 경부축 위주의 성장개발정책으로 인해 저발전 낙후된 중부내륙지역인데다 충주·대청댐의 건설, 청주공항·충주비행장·성무비행장 등으로 특별한 희생과 고통을 감내해 오고 있는 만큼, 충북유치희망기관을 반드시 반영해 최대 규모로 이전되어야 한다.
둘째, 정부는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활주로 신설을 반드시 반영하고, 국회는 청주공항 특별법을 신속히 심의·통과시켜라! 청주국제공항의 매년 이용객이 급증해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 중부권 허브공항이자 행정수도 관문공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민간전용활주로를 신설하는 등의 활성화 방안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는 것은 물론이고, 특별법이 신속히 제정되어야 한다.
셋째,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보은군 철도 유치 등 충북지역 철도현안을 반드시 반영하라! 청주공항~보은~김천을 잇는 내륙철도가 국가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충북지역에서 유일한 철맹지역인 보은에 철도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는 등 국가철도구축계획에 충북의 철도현안이 모두 반영해야 한다.
넷째, 국회는 청주가정법원 설치 관련법을 연내 통과시켜라! 충북도민들이 차별과 불이익 없이 공정하고 신속하게 재판받을 수 있도록 국회는 청주가정법원 설치 관련법안을 연내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다섯째, 충북지역 국회의원 및 정치권, 지방정부는 중부고속도로 확장, 공군사관학교 이전 등 충북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앞장서 총력으로 대응하라! 충북지역 주요현안을 국가계획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정기국회에서 정부의 새해 예산안과 입법과제를 처리하는 만큼, 충북지역 국회의원과 정치권, 충청북도를 비롯한 지방정부는 정파, 이념, 지역을 초월해 총력으로 대응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충북지역 주요현안이 연말까지 반드시 해결되도록 정파, 이념, 지역을 초월해 총력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
2026년 10월 19일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중부내륙지원특별법 전부개정 추진 민관정 공동위원회,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및 활성화 추진 민관정 공동위원회, 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충북유치를 위한 범도민협의회,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쟁취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 충북지역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민관정 공동위원회, 시멘트지역사원시설세 입법 공동추진위원회, KTX세종역 신설백지화를 위한 충북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 문장대온천개발저지대책위원회, 대청호·금강유역공동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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